●“전능하신 자 하나님 여호와께서 아시나니”(22절)​요단 동편 지파들이 돌아가면서 요단 언덕 가에 큰 제단을 세웠습니다. 이로인해 이스라엘은 전쟁의 위기를 만납니다. 전쟁 전에 이 문제를 알아보기 위해 비느하스를 중심으로 대표단이 파견되었습니다. 오늘 본문은 대화를 통해 오해가 풀어지는 내용입니다.동편 지파들이 서편에서 파견된 대표단에게 설명합니다. 먼저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는데, 22절 “전능하신 자 하나님 여호와, 전능하신 자 하나님 여호와께서 아시나니”입니다....